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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공부 로드맵

반도체 공정은 개별 공정의 원리전체 흐름의 연결을 동시에 잡아야 합니다. 아래 순서로 공부하면 용어와 공정 이해가 빠르게 올라옵니다.

  • 웨이퍼/마스크/포토레지스트의 역할 이해
  • “박막 형성 → 패턴 형성 → 패턴 전사”의 반복 구조 익히기

공정 큰그림

이 단계에서는 **공정이 ‘반복되는 레시피’**라는 감각을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공정(FEOL)과 후공정(BEOL)로 나눠 보고, 각 공정의 목적/변수/결함을 같이 정리합니다.

  • 전공정: 세정, 산화, 증착, 노광, 식각, 확산/이온주입
  • 후공정: 금속배선, CMP, 패키징(연결)

전공정·후공정 구분

공정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식각 프로파일은 노광과 증착 품질의 영향을 받고, CMP는 배선/절연막 두께 균일성에 영향을 줍니다. 공정 간 상호작용을 케이스로 묶어 이해하면 실무 감각이 생깁니다.

특히 노광 장비의 스테퍼 vs 스캐너 차이는 해상도, 생산성, 오버레이에 영향을 주며,
후속 식각/증착 조건에도 바로 영향을 줍니다.

스테퍼/스캐너(노광 장비) 개념

실무에서는 한 공정의 문제를 다른 공정 데이터로 추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결함 분류(파티클, 막질, 패턴 결함)
  • 공정 모니터링(두께/CD/오버레이)
  • 수율 개선 루프(원인→개선→재측정)

수율/품질 예시

메트롤로지/검사 장비 이해가 이 단계의 핵심입니다.

장비별로 “어떤 공정을 수행하는지”를 연결해두면 채용 준비에도 바로 이어집니다.

  • 증착: CVD, ALD, PVD
  • 식각: 플라즈마 에처
  • 노광: 스캐너/스테퍼
  • 측정: CD-SEM, 프로파일러, 엘립소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