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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usion

Diffusion은 고온에서 도핑 원자를 확산시켜 전기적 특성을 형성하는 공정입니다.
접합 깊이, 농도 프로파일, 균일도가 핵심 성능 지표입니다.

확산은 농도 구배가 만든 플럭스가 시간에 따라 프로파일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온도·시간·표면 농도가 곧 최종 접합 깊이를 결정합니다.

확산은 농도 구배에 의해 원자가 이동하는 현상입니다.
p-n 접합에서 농도 구배와 전기장이 함께 작용해 캐리어 분포가 형성됩니다.

p-n 접합에서 농도 구배와 전기장에 따른 캐리어 분포

확산 공정은 온도·시간·분위기를 정밀하게 제어해야 합니다.
조금만 과도하면 접합 깊이가 깊어져 소자 특성이 급격히 변합니다.

  • Pre-deposition: 표면에 도핑 원자를 공급
  • Drive-in: 고온에서 원하는 깊이/프로파일로 확산

Fick의 법칙에 따라 확산 거리와 프로파일이 결정됩니다.

공정 환경(압력, 온도, 상태)은 확산 속도와 품질에 영향을 줍니다.
특히 초임계 상태에서는 확산 특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온도와 압력에 따른 상태 변화와 확산 특성

확산은 단순히 “안쪽으로 퍼지는 것”이 아니라,
가스 유입 → 표면 반응 → 확산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표면 반응과 확산 과정의 흐름

  • 목표 프로파일 대비 과확산
  • 열 이력 관리 실패로 특성 변동
  • 균일도 미흡으로 소자 간 특성 편차 확대
  • 확산과 이온주입의 역할 분리: 확산은 대면적/고온 공정에 강점,
    이온주입은 미세 제어와 저온 공정에 유리합니다.
  • 후속 공정과의 연계(산화/금속/식각)까지 고려해야 프로파일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