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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n Implantation

Ion Implantation은 이온을 가속해 웨이퍼에 주입하여 도핑 프로파일을 만드는 공정입니다.
주입 에너지·도즈·각도에 따라 깊이와 농도 분포가 결정됩니다.

  1. 이온 소스에서 플라즈마 생성
  2. 질량 분리/가속으로 원하는 이온만 추출
  3. 주입/스캔으로 웨이퍼 전면에 균일 도핑
  4. 어닐로 손상 복구 및 활성화

도핑 프로파일은 입사 이온의 에너지와 충돌로 형성됩니다.
깊이/분포는 단순히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 정밀한 프로파일 제어가 핵심입니다.

이온 주입 깊이와 도핑 분포 형성 개념

이온 주입은 플라즈마에서 이온을 생성한 뒤 가속해 진행됩니다.
전자 가열 → 이온화 과정이 안정적이어야 주입 균일도가 확보됩니다.

플라즈마에서 이온화가 일어나는 과정

주입 에너지가 높을수록 주입 깊이가 깊어지며,
각도에 따라 채널링/스퍼터링 리스크가 달라집니다.

입사 각도/조건에 따른 표면 상호작용 개념

결정 방향과 평행하게 주입되면 이온이 깊게 침투하는 채널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틸트/회전 각도를 조절해 채널링을 줄입니다.

이온 충돌은 표면 손상과 스퍼터링을 동반합니다.
따라서 주입 후 어닐(Anneal) 공정으로 손상을 복구해야 합니다.

이온 충돌 후 스퍼터링과 2차 입자 발생

도핑은 p-n 접합에서 농도 구배와 전기장을 형성합니다.
이 분포가 소자의 동작 전류와 누설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p-n 접합에서의 농도/전기장 분포

  • 주입 균일도 미흡 → 소자 간 특성 편차
  • 채널링 과다 → 비정상 깊이 형성
  • 어닐 조건 부족 → 결함 잔류
  • 채널링 방지를 위해 보통 틸트/트위스트 각도를 부여합니다.
  • 초박막/미세 소자에서는 도핑 농도뿐 아니라 프로파일 꼬리가 성능을 좌우합니다.
  • 주입 손상은 후공정(확산/산화/금속)에서 증폭될 수 있어 사전 설계가 필요합니다.